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시 경찰이 미국에 국제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반려했다는 점을 들어 수사 중단 배경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한 의원은 딸의 저작권 관련 의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