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에서 초대 가수의 공연을 중단하고 정치인의 축사를 진행해 ‘과잉 의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행사 주최 측이 사과했다. 공연 도중 내빈 인사가 이뤄지면서 가수와 관객들의 공연 관람에 불편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이다.18일 정치권과 전북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