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을 향해 공식적으로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승리가 현시대의 요구"라며, 이를 위해 양당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당이 합쳐질 경우, 현재 민주당 162석과 혁신당 12석을 더해